about
무감씨롱
무감씨롱은 힐링 외식문화부터 청년 놀거리까지
'유잼도시' 진주를 꿈꾸는 청년들이 뭉쳤습니다!
진주에서는 밥 먹는 일도 잊고 어딘가 열중하다보면
"무감씨로 해라" 라며 관심과 염려가 섞인 말들을 전하기도 합니다. '먹어가면서 해' 라는 애정 가득 담긴 경상도 사투리! 우리가 살아가면서 제때 끼니를 챙기는 일만큼 중요한게 없다는 속 깊은 의미가 담긴 만큼 정감 넘치는 사람들로 똘똘 뭉친 팀,
저희가 그려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대해주세요!